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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진짜 한국어는 다르다] 밥 먹듯 하다
[진짜 한국어는 다르다] 🍚밥 먹듯 하다🍚 우리가 매일 하루에 3번 먹는 밥. 아무리 바빠도 밥 먹는 것은 빼놓을 수 없는 일입니다. 이렇게 늘 항상 하는 것을 '밥 먹듯 하다'라고 표현합니다. 🍚To do something as often as eating food🍚 We eat 3 times a day every day. No matter how busy you are, eating is a must. So, something you do all the time is expressed as '밥 먹듯 하다'. Use…
[진짜 한국어는 다르다] 꿀밤을 먹이다
[진짜 한국어는 다르다] 😵 꿀밤을 먹이다 😵 경상도에서는 도토리를 꿀밤이라고 해요. 도토리나무를 꿀밤나무라고 하고요. 숲속을 걷다가 도토리나무에서 떨어지는 도토리를 맞았을 때, '꿀밤을 맞았다' 라고 표현하는 것에서 이 말이 시작됐습니다. 도토리가 머리에 콩 떨어지듯, 주먹으로 가볍게 콕 머리를 쥐어박는 것을 '꿀밤을 먹이다' 라고 표현합니다. 😵 To get hit by an acorn 😵 In North Gyeongsang-do, acorns are called ‘꿀밤’. Acorn trees are called…
[진짜 한국어는 다르다] 머리를 맞대다
[진짜 한국어는 다르다] 💑 머리를 맞대다 💑 어려운 일을 혼자서 고민하고 해결하기보다, 여러 사람과 의견을 나누면 한결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. 이처럼 함께 의견을 모으고 결정하는 모습을 '머리를 맞대다' 라고 표현합니다. 💑 To put heads together 💑 Rather than pondering and solving difficult problems alone, it is easier to solve problems by sharing opinions with others. This way of…
[진짜 한국어는 다르다] 속이 보이다
[진짜 한국어는 다르다] 😏 속이 보이다 😏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'마음속'은 감춰져 있어 상대방은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. 그런데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티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, 이런 경우를 '속이 보이다.'라고 표현합니다. 😏 To be able to see inside (one's heart) 😏 Normally, what is in our hearts is not clearly visible to those around us. However, whenever one gives away a hint as…
[진짜 한국어는 다르다] 그림의 떡
[진짜 한국어는 다르다] 🍰 그림의 떡 🍰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 싶지만 가질 수 없는, 이용하고 싶지만 이용할 수 없는 것을 가리켜 ‘그림의 떡’이라고 표현합니다. 🍰 A rice cake in a picture 🍰 This expression refers to something that one desires but can’t have or wants to use but cannot, much like desiring food in a picture. Use the example sentences as reference…